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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년 바스코 다 가마가 세이셸 남부의 아미란테제도 발견 후 아랍인과
포르투갈인이 찾아왔다. 1742년, 프랑스의 지배자 베르트랑 프랑소와
마헤 드 라부도네(Bertrand Francois Mahe de Labourdonnais)는
라자르 피컬트(Lazare Picault)의 지휘아래 프랑스 배를 세이셸에
파견했다. 그리고 14년 후 프랑스는 마헤(Mahe) 그룹의 7개의 섬을
소유했다. 코네일 니콜라스 모페이(Corneille Nicholas Morphey) 캡틴에
의해 세이셸은 처음에 ‘세이셜(Sechelles)’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 후에
프랑스 재정장관인 Vicomte Moreau de Sechelles에 경의를 표하며
‘Seychelles’라고 영어화하였다. 그 후 몇년 후에 세이셸은 천천히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했다. 1770년 St Anne’s Island에 첫 이민자가
도착했다. 15년 후 마헤(Mahe)의 인구는 7명의 유럽인과 123명의 노예로
이루어졌다. 프랑스인과 영국인 사이에 쟁탈전이 벌어졌지만, 1814년
파리조약으로 인해 영국의 영유권이 인정되었다. 19세기에는 모리셔스의
속국이었다가 1903년, 아미란테 제도와 코스몰레도 제도 등 섬을 합쳐
세이셸 제도라 이름 짓고 영국의 직할 식민지가 되었다. 1976년 6월 28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