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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을 여행할 때 비자는 필요없다. 세이셸 입국시 필요한 서류(유효한
여권, 귀국 또는 향후 여행구간의 항공권, 숙박확인증, 충분한 체류 자금)
세이셸 출입국 관리사무소에서는 위 서류만 갖추면 입국을 허가한다.
최대 1개월간 방문할 수 있으며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서류를 제출하면,
체류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세이셸에서는 영어, 불어, 크레올어가 공용어로 쓰인다.
 
 
세이셸의 화폐는 세이셸루피(SR)며, 동전의 단위는 ‘센트(1루피=100센트)’이다. 세이셸에서는 세이셸루피뿐 아니라, 달러화와
유로화도 모든 곳에서 통용이 가능 하므로, 꼭 세이셸루피를 환전할 필요는 없다. 대한민국에서 환전할 때 달러와 유로화 중 환율이
유리한 것으로 선택해도 무방하며, 마스터카드, 비자카드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다이너스클럽 카드의
사용범위는 제한적이다.
 
 
세이셸은 그리니치 표준시보다 4시간이 빠르다. 대한민국보다 5시간 늦다.
 
 
국제로밍서비스가 가능하다. 유료 전화는 세이셸 내부섬 대부분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넷 카페, 우편 서비스,
택배 서비스는 수도 빅토리아에서 이용할 수 있다. 우편 서비스와 인터넷 카페는 프랄린(Praslin)과 라디그(La Digue)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전압은 대한민국과 동일한 220~240볼트를 사용한다. 콘센트는 영국식의 3핀 짜리 콘센트를 사용하지만, 고급 리조트에는 대한민국
콘센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도 있으며, 없는 경우 무료로 대여해 준다.
 
 
세이셸은 청정지역으로, 말라이아나 황열병에 걸릴 위험은 전혀 없다. 또한 예방접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세이셸에 도착하기
6일 이내에 황열병 위험지역에 머물렀던 여행자는 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건강 진료소는 마헤(Mahe)와
프랄린(Praslin), 라디그(La Digue) 섬에 있으며 약국은 각 섬의 숙박시설 내에 있다.
 
 
마헤(Mahe), 프랄린(Praslin)에서는 수돗물을 마실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섬을 방문할 때는 생수를 사서 마시는것이 좋다.
 
 
악수는 공통적인 인사방식이며, 때로는 ‘안녕하세요?’라는 의미를 가진 ‘Kidir’라고 말하면 된다.
 
 
대부분 주민들은 로만 카톨릭교를 믿지만, 마헤(Mahe), 프랄린(Praslin), 라디그(La Digue) 섬에서는 영국 성공회,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의 종교가 조화를 이루며 존재하고 있다.
 
 
사무실 근무시간은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빅토리아 외곽에 위치한 많은 상점들은 저녁 7시까지 영업한다.
 
 
세이셸은 안전한 곳이지만 주의를 필요로 한다. 많은 액수의 돈과 귀중품은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 객실에 보관하거나 호텔 금고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점들은 평일엔 아침 9시에서 오후 4시까지, 토요일에는 아침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영업한다. 수도 빅토리아에 있는 거의 모든
상점들은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영업하지 않는다.
 
 
레스토랑과 호텔청구서에서는 7%의 세금을 포함하고 있다. 팁은 주지않아도 무방하지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았다면 팁은
언제나 환영받는다.
 
 
현지 TV방송은 영어, 불어, 크레올어로 방송되며 최근에는 ‘TV5 Afrique’가 추가 되었다. 음악 라디오 방송인 ‘Paradise FM’은
마헤(Mahe), 프랄린(Praslin), 라디그(La Digue), 실루엣(Shilhoutte) 섬과 내부섬에 방송된다. 세이셸 네이션(Seychelles
Nation)은 조간 신문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영어, 불어, 크레올어로 발행된다. 이솔라 벨라(Isola Bella)는 월간지이며,
정치출판물인 더 피플(The People), 정당 간행물 “국민”, “리갈” 그리고 “세이셸 주간 소식”은 매주 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