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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골프! 프랄린 섬의 르무리아 리조트에는 18홀 규모의 인도양
최고의 골프장이 있다. 르무리아에 투숙하는 게스트에게는 그린피가
무료이며, 다양한 골프 클럽과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처음 9홀까지는 독특한 코코넛 농장에 둘러 싸여 있고, 나머지 후반
코스는 인도양과 그 위에 펼쳐진 보석 같은 섬들을 굽어보는 언덕을
올라가며 펼쳐져 있다. 마헤섬에는 9홀짜리 골프장이 있으며,
18홀짜리 골프장 두 곳이 더 들어설 예정이다.
 
 
세이셸에서는 리조트 내의 해변이나, 걸어서 또는 수영해서 갈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수영을 할 수 있는 이라면 누구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고, 특급
리조트에서는 스노클링 장비를 제공해준다.
 
 
연안에서의 스노클링으로만 만족할 수 없다면, 배를 타고 나아가 심해에서 즐기는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좀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
물고기들과 함께 수영을 하면서 바다 세계를 볼 수 있다.
세이셸에는 900여종의 물고기와 100여종의 산호초가 살고 있고, 깨끗하고 투명한 바닷물은 그 모든 것을 관찰하기에, 또한 수중 사진
찍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그 중 데니스 섬은 세이셸의 여러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 중 최고 경관을 자랑한다. 다이빙 장비는 리조트 내
또는 보발롱 해변의 다이빙 센터에서 대여할 수 있다.
 
 
세이셸은 광대한 산호초와 화감암과 산호 섬으로 이뤄져 1,400,000㎢의 넓은 인도양은 게임피싱을 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보트를 차터하면 스노클링과 낚시 장비를 무료로 제공해 주며, 자주 잡히는 어종은 킹피쉬(Kingfish. 민어과 바닷물고기),
돛새치, 청새치, 참치 등이고, 이들은 모두 먹을 수 있다. 이들은 낚시꾼들 사이에서도 잡기 힘든 어종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낚기도 힘들지만, 몸싸움 후 배에 올리기까지 몇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최고의 낚시 지점은 세이셸 뱅크(Seychelles Bank)부근으로, 바다의 평원 끝에서 갑자기 수심이 1800미터 이상으로 깊어 진다.
이곳은 대개 마헤에서 50 킬로미터 가량 떨어져 있으며, 최고의 어장은 세이셸 영해의 북동쪽 부분인 데니스 섬과 버드 아일랜드
부근이다.
 
 
세이셸의 바다와 섬의 매력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항해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요트, 범선, 뗏목 배를 일주일 또는 그 이상 전세 낼 수
있고, 선장과 요리사와 고급스러운 선실이 딸린 없이 배만 빌릴 수 있고, 승무원을 고용할 수도 있다. 요트를 차터하는 경우, 비용이
적지 않지만, 한 배에 선장과 요리사를 제외하고 10명 정도 승선할 수 있으므로, 일행과 비용을 함께 부담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식의 카타마란 요트도 있지만, 클래식한 세이셸의 스쿠너로 크루즈를 즐겨 보는 것도 색다른 기분을 선사할 것이다.
 
 
서핑은 평균 풍속이 12~15노트인 5월과 9월 사이가 적당하며, 최고 풍속 25노트까지 올라가는 7~8월이 피크 시즌이다. 마헤섬의
서쪽 해안의 그랑 앙스(Grand Anse)에서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리조트의 보트 센터에서 서핑 장비를 대여해 주며, 원하는
경우 강습을 받을 수도 있다.
마헤와 프랄린의 엄선된 리조트에서도 가능하다. 주로 9월에 시작하는 Mahe/Praslin 윈드서핑 시합은 빅토리아에서 시작해서
프랄린(Praslin)에 있는 메종 데 팜 해변(Maison des Palmes Beach)에서 끝난다.
 
 
마헤섬 북쪽의 보발롱 해변은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해양 스포츠의 메카이다. 수상스키, 낙하산, 제트 스키,
바나나 보트, 세일링등 각종 해양 스포츠를 모두 갖추고 있다. 또한 리조트에 따라 테니스, 배드민턴 코트, 수영장과 산책 코스,
당구장, 키즈클럽, 휘트니스 센터 등 스포츠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리조트 내에서도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호텔 앞 해변에서 누워만 있는 것이 답답하다면, 고지에서부터 숲의 깊숙한 곳까지 섬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는 최상의 방법인
트래킹을 권한다. 마헤, 프랄린, 실루엣, 라 디그 섬 등에서 즐길 수 있으며, 1시간 30분에서 시작하여 4시간, 8시간 등 다양한 코스로
즐길 수 있다. 900여 미터의 마헤 몽 세이셸로와 산 정상에서는 주위의 넓게 펼쳐진 인도양과 주위 섬들을 감상할 수 있다.
 
 
세이셸의 모든 특급 리조트는 고유의 특색있는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세이셸에 가면 스파를 꼭 받아볼 것을 권한다. 발리식,
태국식, 인도식 등의 마사지가 30분에서 2시간, 7시간 전신 코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반얀트리의 스파는
세계 베스트 스파 5위 내로 꼽히며, 마이아 리조트는 스위스 명품 화장품인 라프레리(La Prerie) 제품을, 르무리아 리조트 스파는
일본 명품 화장품 시셰이도(Shiseido) 제품만을 사용한다. 사전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다.
 
 
세이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는 바로 이웃섬 관광이다. 마헤섬과 프랄린, 라 디그 섬에서 다른 작은 규모의 섬으로 매일
비행기, 헬리콥터, 또는 페리를 운행한다. 각 섬은 특유의 동식물, 지형, 또는 서로 다른 테마의 리조트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
프랄린 섬과 라디그 섬, 큐리어즈 섬, 세인트 안 해상공원 등은 꼭 가볼 만 하다.
 
 
세이셸의 다양한 희귀새는 탐조(Birdwatching)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세이셸의 섬 어느 곳에서나 탐조가 가능한데,
마헤 섬에서는 차를 렌트해서 몬 세이셸로와 국립공원(Morne Seychelleois National Park)을 드라이브 하다 보면 눈에 잘 안 띄기로
소문난 동박새(white-eye)와 소쩍새(Scops owl)를 찾을 수 있다. 다른 세이셸 토종새들은 국립공원뿐 아니라, 호텔이나
시내 정원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광활한 바다새 서식지로 유명한 버드 아일랜드는 마헤 섬에서 경비행기로 30분 정도 거리에 있다.
프랄린 섬에서는 검은 앵무(black parrot)을 꼭 봐야 한다. 검은 앵무가 서식하는 곳은 바로 발레 드 메 국립공원이며, 이 곳이 그들의
지구상 마지막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다. 검은 앵무를 찾으며 오르는 길에, 태양조(sunbird)도 볼 수 있으며, 코코 드 메르 호텔
근처에는 앵무새가 자주 눈에 띈다. 쿠진과 아리드 섬은 바다새를 관찰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며, 바다새들은 사람의 기척에 적응이
되어 있어, 근거리에서도 관찰이 가능하다. 이 두 곳은 프랄린 섬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다.
 
 
빅토리아 시내와 섬 곳곳에는 흥겨운 음악과 술이 있는 댄스 클럽이 있다. 세이셸의 전통 춤인 세가(Sega)와 무티야(Moutia)의
흥취에 빠져보자. 리조트 내의 바에서도 바다와 별 아래에서 여유로운 칵테일, 와인, 맥주 등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
마헤섬과 프랄린 섬 카지노에서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볼 수도 있다.